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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을 바로 쓰는 것도 나라를 사랑하는 하나의 길이라 생각합니다. 자주 쓰면서도 잘못 쓰기 쉬운 말을 여기에 올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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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산수유
Subject   "조감도" 와 "법율구조"
地下에 여러 층의 商街를 造成한 설계도를 가르켜 "조감도" 라고 어느 신문에 쓰고 있다. "조감도"란 鳥瞰圖란 말이니, 새 같이 空中에서 냐려다보면 이렇게 보인다는 뜻이다. 記者가 그 말의 語源. 즉 漢字를 알았다면 그런 말은 못 썼을게다. 새가 地下를 드려다본다?  웃끼는 얘기다.

透視圖란 말이 있으니, 이럴 때 적합한 말이다. 記者가 漢字교육을 받았더라면 이런 말쯤 알터인데.....

"법율 구조"란 말을 보고 나는 "法律構造"를 떠올렸다. 그런데 가만 보니 "法律救助" 를 뜻하고 있지않나. 이럴때야말로 왜 "法律도우미" 라 풀어서 말하지 않을까? 이렇게 우리 토박이 말이 더 알기쉽고, 혼돈의 여지가 없을때에는 마땅히 토박이 말을 活用하는 것을 보고싶다. 정 漢語를 쓴다면 적어도 漢字로라도 쓰주어야 하지않겠느냐는 것이 나의 주장이다. 정확한 意味傳達을 혼돈없이 하기 위하여. 漢字도 우리 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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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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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200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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