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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을 바로 쓰는 것도 나라를 사랑하는 하나의 길이라 생각합니다. 자주 쓰면서도 잘못 쓰기 쉬운 말을 여기에 올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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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나라말
Subject   [re] 우리 말 지키미들에게
한심하게도 '오푼'이라는 말은 좀 유식한 사람에 속하든 아니든 남여노소를 불문하고 우리 국민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말이 된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러한 외래어 남용에 대해서도 신문이나 방송에서 한글날에 즈음해서는 지적을 하고 우리말 사용에 대하여 홍보도 하더니 한글날이 공휴일에서 제외된 오늘날은 아예 그런 기사도 찾아 보기 힘들더군요.

그리고 신문 방송 이야기가 나온 김에 한마디하면 외래어 전파와 신조어 사용에 대하여는 신문 방송 등 매스콤의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 외래어 남용에 대하여 이들 기관이 끼치는 부정적인 크다고 봅니다.

예를들면 같은  교포인데도  미국이나 서양에 사는 사람들한테는 교포라고 하고 중국에 사는 사람들한테는 조선족이라고 하지요.매스콤에서 처음부터 중국교포라고 했으면 우리 국민들도 그렇게 지금 그렇게 사용할지 모릅니다.
그런데 지금은 조선족이란 말로 굳어진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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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어발전종합계획안' 을 읽어보신 후, 네티즌 여러분의 좋은 의견을 게시판에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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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224     ▒ 글쓴이 : 산수유 (nwr79)  ▒ 조회 : 1     ▒ 찬/반 : 0/0  
>우리 말 지키미들에게  
>"오푼" (open) - 점방을 오푼...
>"부리핑" (briefing)
>"리셉션" (reception) - 많은 손님들 접대
>"마인드" (mind) - "경제 마인드" 가 어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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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들은 얼마든지 우리 말로도 할 수 있지않나?!
>왜 우리 말 지키미들은 "한글 쓰기"에만 정신 나간것 처럼 고집하면서, 이런데 가서는 불평도 비판도 나오질 않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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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에 가서는 더욱 우스운 꼴이다. 우리 선수가 미국, 영국 선수와 싸울때도 "파이팅" 할래? fighting 의 옳은 발음도 아니다. 벌써 심리적으로 상대방은 이 쓸개 없는 국민들을 어떻게 보겠는가?! "화이팅" 하는 사라도 있는데, whiting 이란 말은 따로 있다. 물고기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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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신문에는 "인조이 잇" 이라고 어떤 部門의 제목으로 썼더라. 그리고는
>(enjoy it) 토를 달고. 정말 누군가의 말처럼 한글로만 쓰면 다 우리 말이 되는가? 漢字는 事大고. 당신들 이름하고, 부모, 조상들 이름이 모두 漢字이니 그들은 모두 우리 국민이 아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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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漢字 다 우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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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200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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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200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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