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단 (민족성 개조단)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평범한 생활 이야기를 수필이나 시, 만화 형식으로 올려 주십시오. 음악까지 곁들이면 금상첨화이겠지요. 여러분의 평범한 한 편의 글이 많은 사람들에게 생활 활력소가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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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의병
Subject   독립군가
          
 [1] 나아가세 독립군아 어서 나가세

기다리던 독립 전쟁도 돌아왔다네

이 때를 기다리고 십 년 동안에

갈았던 날랜 칼을 시험할 날이

나아가세 대한 민국 독립 군사야

자유 독립 광복할 날 오늘이로다

정의의 태극 깃발 날리는 곳에

적의 군세 낙화같이 쓰러지리라.



[2] 독립군의 백만 용사 달리는 곳에

압록강 어 별들이 다리를 놓고

독립군의 붉은 피가 내뿜는 때에

백두산 굳은 바위 길을 열리라

독립군의 날랜 칼이 벗기는 날에

현해탄 푸른 물이 핏빛이 되고

독립군의 벽력 같은 고함 소리에

부사산 솟은 봉이 무너지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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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Memo : Pa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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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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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섭
  200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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