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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주의란 다른 측면에서 보면 자신의 민족을 비하하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갖는 사상입니다. 사대주의에 찌들은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이 사대적인 줄도 모르고 무심코 사대적인 발언을 합니다. 이 난은 교과서, 신문, 방송, 유명인사들의 발언 등에서 사대적, 민족 비하적인 내용이 있는 경우에 그 점을 지적하고 잘못을 시정하도록 하여 우리 민족에게서 사대주의란 말을 영원히 추방하고자 설치한 난입니다. 평소 이러한 사례를 접하는 분들은 여기에 그 내용을 실어 주기 바랍니다. 읽는 분들의 이해를 돕고 사후 분쟁을 방지하기 위하여 출처를 정확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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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서한철
Subject   서울대 정운찬 총장의 망언
어떤 사람들은 ' 신이 중국에는 거대한 영토를 주고 우리 나라에는 조그만 땅을 주어 우리 나라가 약소국가가 되었다.'고 말을 한다.
이 말이야 말로 황당하고 조선 사람은 남의 탓 하기를 좋아 한다는 말의 좋은 예라 생각한다.
조물주가 지구 덩어리를 만들고 한민족과 중국민족을 만들 때 중국 영토는 대륙이고 한민족의 영토는 한반도라고 정해준 일이 없다.
중국이나 한국이나 처음에는 모두 점(點)에서 시작했지만 두 나라 조상들의 활동 결과에 따라서 한쪽은 대륙국가가 되었고 다른 쪽은 반도국가가 된 것이다.
다시 말하면 중국 조상들이 외부 민족들과 치열한 투쟁을 통해서 오늘의 거대한 영토를 가진 나라가 된 것이지 처음부터 대륙국가로서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이 아니란 말이다.
그러면 우리 한국은 왜 작은 반도 국가가 된 것일까?
그것은 우리 조상들이 잘 못했기 때문에 대륙을 눈앞에 두고도 반도국가가 된 것이다.

서울대 정운찬 총장이 어느 대학원 동창회 모임 특강에서 '작은 나라가 자기 힘에 비해 더 큰 역할을 하려는 욕심이 문제를 가져올 때가 많다' '중장기적으로는 세계평화에 공헌하는 국가가 되어야 하겠지만 단기적으로는 자기 분수를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단다(경향신문2005. 5. 11.자).
이 말은 2000년전 우리 조상들이 하던 얘기인데 지금도 같은 말을 하고 있다.
삼국시대 때 우리 나라는 인구나 면적에서 작기 때문에 '아직'은 중국의 문물을 받아 들이고 중국을 섬겨야 한다면서 알아서 중국을 상국으로 섬겼고, 1000년 전에도 같은 말을 하면서 중국을 섬겼는데 현재도 그런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아직'이란 말을 2000년 동안 하고 있는 것이다.
다만 섬기는 대상이 중국에서 미국으로 바뀐 것이 차이점이다.

2000년 동안 우리 조상들이 같은 말을 되풀이 하고 있을 때 인구 3만의 몽고족은 전 중국을 지배했고 인구 40만의 만주족은 중국을 점령하였고(뭐 중국을 지배했던 민족은 소멸해서 흔적도 없어졌다고?) 영토면에서 중국의 20분의 1밖에 안 되는 일본은 중국과 싸워서 이겼다.
그래도 우리 나라는 인구가 몇 백만이 되는 나라다운 규모를 갖추고 있으면서도 대륙한번 점령을 못하고 약소국행세를 하며 살아 온 것이다.

중고등학교 국사 교과서 표현을 빌면 만주족은 우리 나라를 문화의 상국으로 여기며 조선에 귀화하는 것을 영광으로 알았다고 하는데 그런 만주족도 하는 일을 우리 한민족은 못하고 결국은 오히려 그런 만주족이 세운 나라를 임금의 나라로 섬기게 되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왜 한민족은 영원한 약소국으로 살아 오고 있는가?
그것은 불행하게도 2000년 동안 바로 정운찬 총장 같은 사람들이 집권층의 주류를 형성해 왔기 때문이라고 본다.
우리 나라 사람들이 교육열이 대단하다는 것에 대하여는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고려초에도 12공도라 하여 사설 교육기관이 번창할 만큼 교육열이 대단했었다.
이렇게 교육열이 대단한 나라라면 적어도 부강한 나라가 되어 타 민족의 지배를 받지 않아야 할 것이고 한 발 더 나아가 남의 나라를 지배하며 세계를 이끌어야 할 텐데 우리 한민족은 1000년 전에도 남의 나라 속국이었고, 100년 전에도 남의 나라 속국이었다.
지금은 어떤가?
어쩌면 100년 후, 1,000년 후에도 남의 나라 속국 비슷한 모습이 되어 있을 지 모른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
머리 싸매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장차 나라를 크고 부강하게 하겠다는 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하여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개인의 명예, 가문의 영광을 위하여 과거 준비, 고시 공부를 해왔기 때문에 대단한 교육열에도 불구하고 약소국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부국강병, 자주강국 같은 문제는 관심 밖의 일이다.
그렇게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그럴 능력도 없다고 해야 옳을 것이다.
그러니 이런 사람들이 과거에 합격하여 높은 지위에 오르더라도 힘있는 국가를 만들겠다는 구상 따위는 꿈도 못꾸고, 자기의 지위를 보전하기 위하여 어느 나라를 상국으로 섬기는 것이 좋을까 하는 문제에만 관심이 있는 것이다.

정운찬 총장도 오직 개인의 명예. 가문의 영광만을 위하여 공부를 하였을 것이고 그러다 보니 서울대 총장까지 되었을 것이다. 우리 나라의 특성상 그런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출세하기도 쉽다.
2홉들이 그릇밖에 안 되는 사람이 한 말짜리 국가 대사에 대하여 이야기하다 보니 그런 망언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일본 같으면 국민들의 분노에 총장자리를 사퇴하든가 우익측 자객들의 표적이 되어 숨어 살아야 할 인물인데 아무렇지도 않게 총장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을 보면 과연 한국이라는 나라가 희망이 있는 나라인가 의구심이 든다.
사대주의가 종교 수준까지 이른 나라의 국민성, 우익이 없는 나라이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고 본다.
이런 나라이니 수 천년 동안 남의 나라의 속국으로 살아 온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든다.
정운찬 같은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는 나라라면 100년, 1,000년이 지나더라도 남의 나라 속국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역사가 진행됨에 따라 민족도 발전이 있어야 하는데 도무지 그렇지가 않다.

정운찬 총장의 자진 사퇴를 촉구한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대학의 총장자리에 앉아서 사대 매국노들을 확대 재생산하며 나라를 망치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정총장이 안다면 자진사퇴하여야 할 것이다.
이 글을 읽는 국민들도 제대로 된 정신을 가졌다면 정총장의 사퇴를 바랄 것으로 본다.
서울대 총장실 02) 880-5001~3
서울대 http://www.snu.ac.kr


05.7. 7. 서한철.
부국 강국 통일을 위한 목수단(민족성 개조단) 임시단장.
http://www.moksoodan.com
한국군 개혁을 위한 시민 모임 공동대표.
http://cafe.daum.net/hankukgun
목수단과 군개모에서는 함께 일할 회원동지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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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철
  200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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