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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서한철
Subject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사대 매국노들
나는 북한이 4월 5일 미사일을 발사하기 전부터 남한도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고 로켓을 발사한 후에도 같은 주장을 해왔다.
그러면서 이런 주장을 하는 시민단체가 없기에 한국에는 진정한 우익이 없다고 했고 반공이나 반김정일을 부르짖으며 우익인체 하는  뉴라이트, 각종 군 관련 단체들은 우익이 아니라 강대국의 충견 노릇을하는 단순한 사대 매국노 집단에 불과하다고 주장해 왔다.
뉴라이트 등 사대 매국노 집단들은 미국에 충견노릇 하는 집단이기에 미국의 의사에 반하여 남한도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하자고 감히 주장할 엄두도 못내는 집단이기 때문이다.

이런 저런 이유 때문인지 북한이 로켓을 발사한 후에 일부 단체와 정부 일각에서 남한도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하여야 한다는 주장이 일고 있다.
그런데 그 내용을 알고 보면 이들 단체는 우익이 아니라 단순한 사대매국노 집단이라는 것을 더 확실히 보여준다.
현재 한국과 미국 사이에 체결한 미사일 협정 때문에 남한은 사정거리 300키로미터, 중량 500키로그램 이하의 미사일만 개발하게 되어있다.

그런데 사대 매국노 집단들이 주장하는 것은 사정거리 700에서 1,000키로미터까지의 미사일을 개발하자는 것이다. 그러면 북한 전 지역을 사정권안에 둘 수 있다는 것이다.
진정한 우익이라면 어떻게 이런 주장을 할 수 있겠는가?
진정한 우익이라면 미국의 워싱턴이나 러시아의 모스크바까지도 강타할 수 있는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하자고 주장해야 하는 것이다.

사대 매국노 집단들은 충견 의식 때문에 주인인 미국의 심기를 건드리는 주장은 감히 하지 못하고 주인으로 섬기는 미국에게 충성하기 위하여 같은 민족인 북한만을 목표로 하는 미사일 개발을 하자고 하는 것이다.

나는 남한도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그 이유는 같은 민족인 북한을 겨냥해서가 아니라 통일 후 우리 대한민국이 군사 대국이 되기 위하여서는 모스크바나 워싱턴 북경 등 전 세계 어느 나라라도 타격할 수 있는 나라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2009. 4. 18. 서한철
부국 강국 통일을 위한 목수단(민족성 개조단) 임시단장
http://www.moksoodan.com
한국군 개혁을 위한 시민모임 공동대표(http://cafe.daum.net/hankuk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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